양주올리지오X, 효과를 보는 사람은 따로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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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올리지오X, 효과를 보는 사람은 따로 있을까?
안녕하십니까.
양주올리지오X 레이저리프팅 시술을 하고 있는
비바덤의원 대표원장 박남수입니다.
“올리지오X,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볼 패임이 생길까 봐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올리지오X는 기존 레이저리프팅 장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안정성과 효과를 더욱 높인 장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분을 똑같이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올리지오X를 받았을 때 효과를 더 잘 느낄 수 있는 분들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분들이 효과를 느끼기 쉬울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가운데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존 올리지오 경험과 통증 적응이 있는 분
1. 기존 올리지오를 잘 알고 경험해 본 분

기존 올리지오를 경험하셨던 분들은
업그레이드된 올리지오X를 받았을 때
더욱 만족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술할 때도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요.
실제로 저도 직접 300샷 시술을 받아보았을 때
기존 레이저리프팅과 달리
전체적인 얼굴선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에는
약간 내려앉은 듯한 느낌이 들던 이마에
추가로 시술해 보았습니다.
그때 이마가 조금 팽팽해지면서
눈을 뜨기가 편해지는 경험을 했죠.
물론 이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이기에
개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올리지오 시술에 만족하셨던 분이라면
업그레이드된 올리지오X에도
만족하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 통증을 어느 정도 참을 수 있는 분
통증은 개인마다 확실히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피부가 두꺼운 편이라
X 모드를 먼저 받고 G 모드를 받아보았는데요.
오히려 저는 G 모드가 조금 더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모드에 대한 설명은 추후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X 모드에서 쿨링이 조금 더 강화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연달아 모드를 바꾸어 리프팅을 받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기존 올리지오를 받아보셨거나
열감에 대한 통증을 비교적 잘 견디는 분이라면
부담이 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열감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희 비바덤의원은 올리지오X 레이저리프팅 시술 중
샷 수가 쌓일수록 뜨겁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시기에
에너지 단계를 조절하면서 통증과 열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볼 패임이 걱정되는 분
3. 볼 패임이 걱정되는 분
기존 올리지오도 볼 패임에 대한 걱정을 줄이며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올리지오X는 듀얼 모드를 이용해
피부가 얇거나 말랑한 분,
얼굴 전체에 살이 적어 고민인 분들도
걱정을 덜고 받아보실 수 있는데요.
피부가 단단하지만 볼 패임이 걱정되는 남성분들도
X 모드를 이용해 리프팅을 진행한다면
깊은 진피층부터 올라오는 탄력을 통해
전체적인 피부 처짐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탄력을 회복하는 고주파 리프팅은
실로 당기거나 이물질을 삽입해 볼륨을 채우는 시술과 달리
볼 패임의 위험이 적고,
과도한 리프팅으로 생길 수 있는 기타 부작용 위험도 줄어듭니다.
효과와 유지 기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4. 관리를 통한 효과와 유지 기간이 중요한 분
사실 레이저리프팅은 한 번의 시술만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는 리프팅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올리지오X 시술 후
약 4주 뒤부터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 간격으로 약 3회 시술하면
6개월 정도 유지됩니다.
그 이유는 눈에 보이는 부분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시술 후 한두 달이 지나면서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이 시작되고
안정적으로 충분히 재생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화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로
피부 속부터 개선이 필요한 분,
콜라겐 생성을 통한 장기적인 유지 관리가 필요한 분께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글을 통해
올리지오X는 어떤 분이 받았을 때
효과가 더 두드러질 수 있는지 이해되셨나요?
이 글이 양주리프팅과 양주올리지오X에 관한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바덤의원은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
